반전운동도 만만치 않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근데 빈라덴도 참재미있더군요. 팔레스타인의 안녕과 안전이 보장되지않는한 미국에 있는 시민들을 계속죽이겠답니다. 현재 15차례의 폭격 그리고 25차례의 전투가 벌어졌다고 합니다.
미국 보스턴에 있는 빈라덴의 친척들은 거의 모두 현재 미국을 떠난상태이며 자신들에게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만들었다며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기자가 뉴욕에 있는 시민과 인터뷰하면서 이번공격에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니까 그양반 인상팍쓰면서 "no doubt killing such a man who already killed more than 6000 innocent people and still want to kill more those people{그런놈 죽어도 싸다.)"라고 말하더군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I don't want killing innocent people in afghanistan(그래도 무고한 사람 죽이길 원치않는다)"라고도 말하더군요.
폭력은 폭력을 부른다며 반전운동도 만만치 않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근데 CNN에선 그런걸 방영않하더군요.
제가 보기엔 미국시민의 과반수이상의 사람들이 이번테러에 대해 않좋게 생각하고 빈라덴을 죽이길 원하지만 아프카니스탄의 무고한 시민이 다칠지도 모르는 이번 전쟁은 원치않는것 같습니다. 이상 대다모 특파원 나그네0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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