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인들이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에 풍성할땐 관심두지 않았던것고 유심히 보는데다 작은것 하나라도 탈모랑 연관을 시키다보니 필요 이상으로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많은듯 합니다.
저는 M자 탈모였다 프로스카 1년 넘게 복용한뒤 엠자가 좀 자라서 살짝 아래로 다시 내려왔습니다. 정수리 쪽도 쉐딩으로 살짝 털렸다 이후에 수북해져서 앞머리 까고 자세하게 들여다 보지 않는이상은 탈모였는지도 모릅니다.
언젠가 확실히 약빨이 다되서 털리기 시작하면 이식도 생각은 하고있지만 지금으로썬 약효가 상당히 좋은축이죠. 그런데 제 생활습관은 담배는 안하지만 술 코 삐뚫어질때까지 마시고 일 자체가 밤낮이 바뀌어 아침 5~6시에 자는 밤낮이 바뀐 생활만 2년째 입니다.
탈모를 어느정도 감지했던 4년여 전엔 자는 시간도 밤 12시 이내였고 일때문에 술 그렇게 자주 마시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자가 부쩍 올라가더군요
현재는 그 반대로 밤낮이 바뀌고 술도 꽤 자주 먹는데도 단지 약을 복용하니 머리가 되려 복구가 되더군요.
M자 부쩍 올라와서 한방 치료를 받는 제 친구는 12시 안에 취침하고 두피열 치료니 뭐니 받고 술담배 확연히 경계해도 M자는 계속 털려 올라가더군요. 결국 이친구도 견디다 못해 프로스카 같이 먹기 시작했습니다. 쉐딩 격고난 다음에 이친구도 1년좀 넘었는데 득모까진 아닌데 탈모가 일시 정지되었습니다 지금은 더 빠지지 않는 수준에 와있죠
DHT가 유전적으로 등록되어 모발을 공격하는건 DHT가 모발을 공격하는 DNA안에 있는 유전자가 원인이기에 그 유전자가 파괴되지 않는이상은 약외에 탈모를 막을수있는 수단은 분명 없다봅니다. 다만 방탕한 생활이 정수리 스트레스성 탈모를 유발해 유전탈모+스트레스성 탈모가 복합으로 오는 경우가 있는건데 이를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생활을 하면 유전선 안드로겐 탈모까지 개선될거라는
일종의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어 사소한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탈모인들의 염원이 부여되어 생기는듯 합니다.
스트레스성 복합 탈모가 함께 오는걸 막기위해 규칙적이고 건강한 생활을 해야한다는 의견에는 당연히 동의합니다만 사실상 스트레스성 탈모는 스트레스가 바로 가장큰 원인입니다
굳이 이른 시간에 잠이 오질 않는데 억지로 누워서 눈감고 끙끙거리며 잠을 청한다던가 친구들과 너무 한잔 하고싶은데 끙끙거리며 참는다거나 하는것도 스트레스고 너무 사소한것에 과하게 의미부여를 하며 전전긍긍 불안해 하는것도 스트레스라 봅니다.
생활이 이렇게 불규칙함에도 약효로 상당히 호전된것 보면 유전 탈모와 생활습관으로 인한 스트레스성 탈모는 원인 부터가 다르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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