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가 아님.
청주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입니다.
의사선생님을 만난것은 대학교 4학년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11년전이지요.
제일중요한것은 진실하다는것 입니다.
학생때는 돈이 없어서 약을 다른사람보다 싸게 주더라구요.
편하게 대해주니 자주 갔었고요.
지금도 전화를 하여 탈모에 대해 문의하면 손님들 진찰중에도
친절하게 답해주세요.
그분은 저를 몰라요.
졸업하고 서울올라온지 10년이 넘었으니까요.
돈도 안되는 전화를 5분이상 답답해서 물어보면 차근차근 답해주세요. 그냥 마음이 편해요.
그래서 머리 숯이 적지만 심각하진 않아요.
50넘으면 빛나리가 될지는 몰라도요.
관리를 잘해야지요.
그분 말씀은 운동을 제일 강조하지요.
머리때문에 고민하시는 분께서는 그냥 편하게 들러보세요.
대다모여러분 저는 그병원과 아무관계가 없고 다만 지방에서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마음으로 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많은 병원을 가봐도 솔직히 편안하게 대해주는 병원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제가 추천하는 병원은 개인병원인데 : 청주성모피부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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