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님이랑 비슷해요..
인제 22살인데..군대도 안갔지만 정수리 없지요..앞머리가
정수리할 만날려고 해요..
얼굴도 못생기고 머리크고..키작고..얼굴크고..
나참..어떻게 살아가지여..
친구도 하나없고...
프카도 오래먹었는데 안들고..
아..진짜...뭐이런다냐..
야리기.... wrote:
> 초등학교때부터...(5학년때...)머리숱 없다고 놀림받고..
>
> 그후로 쭉~~~
>
> 점점빠지고..
>
> 지금은 아주..포기상태...
>
> 이노무 아버지는 차라리 나중에라도 빠지지...
>
> 이상하게도 곱슬머리에다가 엄청가는 머리...거기에다가 적은머리..
>
> 모든 악조건을 다 갖춘사람...
>
> 그 피를 왜 나한테 까지 주냔말이다...
>
> 괜히 미워지는 아버지 입니다...
>
> 울 할아버지는 엄청난 바람둥이..였다고 하는데..
>
> 할아버지가 부럽군요..ㅡㅡ;
>
> 여러분들...뭐...20세 이후에 조금씩 빠진다고 걱정하시고..
>
> 이제 시작이라고 걱정하시고..
>
> 제가보기에는 부럽기 짝이없군요...전 머리 스타일이 뭐가있는지 관심조차 없습니다...아..스포츠형머리 하나 아는군요..ㅡㅡ;
>
> 앞으로 어케 살아가야할까나..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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