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탈모를 아신지 1년밖에 안되셨고
아직 금전적으로 여유로운 상황도 아니시니..
병에 적응해 가는 과정, 현실적인 상황...
이런것들이 타협을 해서 그런 나름대로의 가능한 치료법을 만들에 내신것 같습니다.
최면은 과학적이라고 할수있을지 모르지만 최면을 이용한 병의 치료는 과학적이 아닙니다. 하지만 늘 과학적인것만이 꼭 병에 호전을 보이는것은 아닙니다. 교회에 나가서 기도를 드리는것, 누군가의 따듯한 간호를 받는것.. 이런것들도 병을 치유할수있는 힘을 준다는것을 생각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시험이 몇일 안남으셨다는데.. 당분간은 공부에 열중하시고
그후엔 근본적인 치료를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굳이 이런 말을 드리지 않아도... 시간이 가고 님께서 처한 현실적 상황이 변하면... 자연스럽게 변화가 일어날것 같군요.
울트라박사 wrote:
> 제말을 안믿을지 모릅니다 그치만 이방법은 돈이 안듭니다.
> 속는셈 치고 믿어 보십시요..저는 지금 21살입니다 탈모는 20살에
> 시작 되었구여 그니깐 제가 재수할때 탈모가 시작되어서
> 셤 망치고..짐 3수 합니다 셤이 27일 쯤 남았군여..
> 전 중3때부터 최면에 관한책을 만이 일겄습니다..
> 잠재의식의 힘을 빌어서 투시력,예지력,운동능력 배강 학습배강..등
> 거의 모든걸 업그레이드 한다는것 정도는 아실겁니다.
> 그니깐 제생각에 자기암시로서..탈모를 치료 하는거죠..
> 우선 자기암시를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 숨을 깁게 내들이쉬고 내 뿜으며 몸에 최대한 긴장상태를 업애시고
> 자기 최면에 들어 갑니다..자신의 머리가 만아진 모습을 상상합니다.
> 그리고 이렇게 속으로 말하십시여."내 머리는 굵고.숱이 만아 머리 안이안보인다."이런식으로여..20분 정도씩 하루에 하면 한달이면
> 효과가 있을지도..전 있었는데..그리고 20분 침대에 누워 있지 못하시는 분은 머리 숱 만은 사진가튼거 복사하거나 사서 그거 보면서
> "이건 내 머리다."이렇게 자기암시를 계속 걸면 됩니다..
> 제가 넘 허접 하게 최면을 가르쳐 준거 갔습니다.
> 최면에 관한 서적이나 인터넷에 찾아 바서 하는 방법 알아서
> 그걸로 응용해서 머리 만이 나게 만드 십시요.
> 최면은 과학 입니다..그리고 최면은 어쩌면 이 시대에 마지막 남은
> 획기적 치료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