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호르몬을 맞자.. 그런 말씀같은데...
병의 치료를 떠나서... 자신의 정체성을 흔들어놓을수있는 상황으로 몰고 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34-24-34... 탈모보다 더 끔직합니다...
좋지않은 방법같습니다. 굉장히... 좋지 않습니다.
탈모 wrote:
> 안녕하십니까. 저도 탈모로 고생하지요. 최근에 프로시카를 복용하고 있고 증모제로 카바하고 다니는데 한계가 있어 하이모에서 가발을 맞추고 이달말에 착용할 계획입니다.
> 남성탈모는 분명 남성 호르몬 때문입니다. 탈모약 개발자는 이시대에 최고의 갑부예약한것이나 다름없는데 아직 개발되지 못하는것은 기술적인 한계가 있는듯 합니다.
> 이론 적인 방법인데요....순전히 이론요..
> 어짜피 남성호르몬 때문이라면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것 밖에 없잖아요... 반대로 여성 호르몬을 주입하면... 어떨까요. 기발하고 어처구니 없는 발상이나 어느정도 효가가 있지 않을 까요. 하리수가 대머리가 아닌것처럼...포르노 사이트에보면 트랜스 젠더중에도 성기 절단 안해면 그대로 성기가 제기능에 물까지 쏘던에요...
> 그렇다고 성생활에 이상이 있는것은 아닌걸로 아는데요...
> 그럼 피부도 좋아지고 다이어트 안해도 날씬해지고...목소리도 이뻐지고... 부작용은 모른지만요..
> 하옇든 우리모두가 연구가가 되어 이 남성탈모 호르몬을 몰아 냅시다. 분명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