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이쁜 女 wrote:
> 나그네02 wrote:
> 실망입니다. 왜냐구요?!!!
> 전 남자들이 긴 생머리 우짜고 저짜고 그런말 해대면 있는 힘껏 실컷 열나...주어 패주고 싶어 진답니다.
> 아마 나그네 02님도 제 옆에서 그런말 직접 하셨다면 벌써 이 세상 사람이 아니 였었을수도...(넘~ 말이 심했나요?^^;)
> 사실 때리지도 ...따지지도 못할거지만...
> 왠지 맘이 아프네요.
> 같은 동지라고 생각했었는데...역시 어쩔수 없는 남자?...
> 대부분의 남성들은 찰랑찰랑 거리고 긴 생머리를 동경 한다는 사실.
> 정말 받아드리기 힘겹고 가슴이 아파오는 현실이죠.
> 나그네02님을 제가 뭐라구 야단?치는건 절대 아니에요.
> 사람의 생각은 자유인걸요.
> 단지 제가 거기에 부합되는 여자가 아니라는게 절...초라하게 만드네요. 괜실히...제 자신에게 화가 나서 주절주절 리플 달아봅니다.
> 상대적 박탈감?이라고나 할까?!!!
> 암튼~ 나두 긴생머리 찰랑찰랑 거리고 싶네요. 한번만이라도 ...그렇게 될수만 있다만...단 한번 만이라도...
> 그럼 이만...ㅠ.ㅠ
> > 하하하 긴생머리에 청바지에 하얀 배꼽티 입은 여자 하지만 배
는 안나온 여자 그리고 간호원들 ? 여고생들 ? 여경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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