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수술후 100만원을 환불 받은 적 잇습니다...
환불을 요구 하세요...
..(혹시 재수술 해준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재수술 하지 마세요./..그런 넘한테 재수술 받으면 또 후회합니다)
혹시 환불이 안되거나... 환불액이 부족하거나...환불로 화가 안 풀릴때는
한국소비자보호원에 소비자 피해로 인한 중재 신청인가가 있답니다...
그걸 해보세요...
(=>저도 여기에 피해 구제 신청 하려다가 의사가 100 줄테니...
합의하자고 해서... 저도 힘들고 해서... 걍 100 에 합의 본 겁니다)
그리고 사기죄로 고소하는 방법도 고려해봄직 합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의사의 과실,기망 등을 환자가 입증해야 한다는 걸로
알고 잇습니다...
의사가 ..... "환자가 특이체질이라서 수술 경과가 좋지 않다~" (=>의료분쟁시 의사가 상투적으로 쓰는 수법이라더군요...)
라고 하면... 거의 의사가 이긴다더군요....
따라서 고소로 이기기는 조금 벅차지 않을까 싶군요....
비용도 만만찮고요...
???? wrote:
> 전 전형적인 M자형 탈모,앞머리 선이 후퇴하고 있습니다.
> 첨에 압구정동 모 성형외과에 상담을 받았더니,나중을 생각해서
> 정수리 부분만 심고 앞머리 라인은 심지 않는것이 좋겠다고 하더군요
> 전 문제의 다른 병원에 찾아 갔죠...
> 그 의사 놈에게 머리를 보여 주었더니,(-)형태로 머리를 심은뒤
> 양쪽 정수리를 집중적으로 심으면 마치 탈모가 다 가리워 질것처럼
> 애기를 하더군요. 그래서,그 병원에서 거금 250만원 들여서 1000정도를 수술을 받았습니다. 근데,지금은 양쪽 정수리 머리는 합쳐서
> 100개 앞머리도 한 100개에 수술한 자국 구멍만 잔뜩 있습니다.
>
> 그자식은 앞으로 제가 이런 머리가 될걸 알면서도,자기 벌이를
> 위해서 저를 속인거죠.
> 제가 참을수 없는건 그 자식한테 좋았다는 느낌과 앞으로 만약
> 탈모가 진행되면 정말 앞에 이 몇가닥 있는 머리 때문에 제 꼴이
> 우스워 질것 같다는 생각때문입니다.
> 지금도 그 의사 새끼한테 속은것 같은 생각과,앞으로 제 머리모양을
> 생각하면 화가 나서 잠이 안옵니다...
>
> 이런 의사 새끼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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