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님 의견에 많이 동감을 해요.
세상 사람들이 모두들 그래요... 안그러는 사람은 극히 일부분이예요. 심지어는 탈모환자들도 연예인들 대머리 아니냐면서 게시판에 글쓰곤 하잖아요?
자기는 별생각없이 그냥 하는 말들에 상대방이 얼마나 상처받을수 있는지... 늘 조심하면서 살아야 하겠어요.
천진반 wrote:
> 전 어릴 때부터 머리숱이 없었죠 ( 애기머리카락이라고 보심 돼요 )
>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때까지 대머리란 별명이 늘 붙어다녔죠
> 전 학교 다닐때 여학생들 앞에 지나가기가 무서웠습니다.
> 제 머리를 보고 분명히 웃을께 뻔했습니다.
> 결과는 안 봐도 훤하죠...
> 울 나라 여성들은 기본적인 애티켓이 없는거 같습니다.
> 뻔히 알면서 꼭 머리 얘기를 해야 하나 모르겠습니다.
> 전 제가 격어봐서 다른 사람들이 어떤 장애가 있고
> 고민이 있다고 하면 그 부분에 있어서 만큼은 배제 시킵니다.
> 그게 그 사람을 대하는 최소한의 얘의 라고 생각하거든요
> 하지만, 일부 몰지각한 여성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 얘기를 꺼내고 그걸 재미 사마 웃습니다.
> 앞에 앉은 당사자는 쥐구멍이라도 있음 들어가고 싶을 심정이라고
> 생각합니다.
> 이제 최소한 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그러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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