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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머리숫

  • 9년 전

  • 1,159
8
어려서부터
이마가 횡 대왕이마였다
길러도
짧게 잘라도
모냥빠지는스타일
모자쓰고 나가면 딴사람이랜다
평생모자쓰고다녀야 하나부다
열심히살다보니 나이가
어느세 40을바라보게된나
가발은나에게 안맞는거 같다
손이많이가고 관리도 철저히안하면
엉망이되버린다
가발은버렸다 그것도 삼백이나들여서
한건데 눈물이 앞을가렸다
열받아서 집에서 혼자 박박밀고 다녔다
그랬더니 무슨불량배바라 보는듯하다
사람들시선 신경안쓰고 살수는없는거겠지
생각을 많이해본다
무인도라도 들어가야하나 흑흑...
그래서 결심
여기저기 따지고 내맘에 드는곳을찾았다
수술을감행
지금4 일쩨
제발 심은내 머리는 잘 자라게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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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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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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