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맨 wrote:
> 대학생 wrote:
> > 10월 24일 그러니깐 어제입니다.
> >
> > 전날 저녁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세끼 연속으로 물만마시구
> >
> > 계속해서 굶었습니다. 배는고프지만 살이만이쪄서
> >
> > 살을 빼려고 5일동안 아무것도 않먹으려고 노렸했습니다.
> >
> > 이유는 예전에 다이어트를해서 살을25kg 을뺏었습니다.
> >
> > 헌데1년이 지난후 몸무게는 15kg정도 늘었습니다.
> >
> > 장년 10월경에 90KG에서 65KG까지 빼고서 정말 정말이지
> >
> > 제가 잘생겼다는 착각에빠졌었습니다.
> >
> > 머리에는 가발을착용하구 몸무게는 25KG빼고 얼굴은 깨끗해지고
> >
> > 해서 저를 아는만나는 사람마다 잘생겨졌다 ,모르는사람은
> >
> > 제가 잘생겼다는 얘기를 많이들었습니다.
> >
> > 그때는 정말이지 좋았는데...
> >
> > 지금은 다시예전으로 돌아왔습니다.
> >
> > 가발을 불편에서 벗어버리구 살을다시찌구
> >
> > 누나가 한마디 하더군요......
> >
> > 너 30대 아저씨 같아,...또는 영구같에....~~~
> >
> > ㅡㅡ;
> >
> > 가발을 다시착용하면 된다지만 살을빼야하기때문에
> >
> > 그래서 살을 빼려고 세끼를 굶었습니다.
> >
> > 세끼연속으로 굶고 하루종일 걸어다니니까
> >
> > 진짜 사람.....미치겠더군요..
> >
> > 왜이러게? 대학주변에는 맛있는걸 많이파는지
> >
> > 강의시간에는 강의가 머리속에 않들어오고
> >
> > 머리속에는 핫도그,삼겹살,통닭등의 생각만 들더군요.
> >
> > 계속참다가 저도모르게......김밥천국에 들어갔습니다.
> >
> > 김밥천국이라고 아시죠?
> >
> > 그집의 김밥은 1000원으로 싸지만
> >
> > 단무지만 크게 썰어넣고 맛은 별로없는집입니다.
> >
> > 김밥2줄과 서울우유를 사서 의자에 않아서 먹었습니다.
> >
> >
> > 제나이 22살 정말 이나이에는 폼생폼사입니다만
> >
> > 사람들이 지나가던 말던 의자에서 않아서 거지처럼먹었습니다
> >
> > 창피하단 생각은 않들고 먹는데 정신없었습니다.
> >
> > 참~~~정말.......살거 같더군요..
> >
> > 잠시후 다먹고나서 배고픈감은 있지만
> >
> > 배가 고파짐이 없어지면서.........
> >
> > 행복해 지더군요...
> >
> > 참 단지 김밥2줄에 행복이 느꼇습니다.
> >
> > 멋있는차림에 머리모양도 멋있는 잘생긴고 배고픈사람보단
> >
> > 아무옷이나 입고 머리도 1주일않감고 못생겼어도 배부른
> >
> > 사람이 되고싶은 생각입니다.
> >
> > 누가 말했죠
> >
> > 배부른 돼지보다
> >
> >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겠다고
> >
> > 난 배고픈 돼지 될래~~~
> >
> > 배고프면.....다 소영없습니다....
> >
> > ..........헉......이런얘기가 왜여기서 나왔지?
> >
> > 죄송합니다....(__)꾸벅
> >
> >
> >
>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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