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곧 졸업을 하고 사회로 발을 내딛게 될 대학 4학년 생입니다.
근데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취업이 장난이 아니라... 어쨌든,
지금까지 여기저기 원서를 넣기는 했는데 요즘 낙엽 떨어지듯
우수수... 그래도 제가 다니는 대학은 소위 일류대라서 주위
사람들 보면 그래도 취업은 잘 되는 것 같은데 저는 대학
입학하고 나서 지금까지 워낙 망나니처럼 놀아서 취업이 워낙
힘들게 느껴지네요... 친구들 보기 절라 쪽팔리기도 하고...
얼마 전에 MSD Korea에서 취업설명회 왔었습니다. 사람들이 제약
회사 영업사원은 절대로 하지말라고 해서 평소에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그 날 시간도 있고 해서 설명회 들으러 갔었습니다. 근데
프로페시아가 바로 MSD에서 만든 약이었더군요. 오호... 내가
앞으로 다닐 회사는 바로 여기다!! 자기소개서랑 열심히 써서
꼭 이 회사 다녀볼랍니다. 그러면 자기회사 직원한테는 프페 쫌
싸게 주지 않을까요? 나이키에 취직한 선배 보니까 자사제품은
신제품도 40%정도 싸게 사는 것 같던데. 어쨌든 나중에 결과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대다모 여러분들한테는 원가로
드려야지요. 뭐, 제가 여기 취직하기 전에 더 좋은 약이 나올지도
모르지만..
주말 잘 보내십시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