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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닌줄 알았습니다...휴~

  • 24년 전

  • 1,077
0

오늘 이곳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얼마전부터 부쩍 머리숫이 없어짐을 실감하게 되고,
또 낙엽처럼 우수수 빠지는 나의 세포들을 지켜보게 되었슴다.
대머리???
저와는 상관없는 것인줄만 알았습니다.
오늘 맘먹고
검색란에 "탈모"라는 글을 치게되었네요T.T
글구 이곳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제이야길 잠시할께요~
나이 26
젊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군제대후부터 빠지기 시작하는 머리를 우습게 넘겼죠~
원래 머리숫이 무척많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예전의모습은 온데간데 없어지고...흑~
아직도 믿기질 않습니다...
제가 탈모가 맞나요???
자세한 사실들을 모릅니다...
모발이식이나, 약물복용말고는 방법이 없나요?
간단히 주사를 맞고도 치료할수 있다던데...
병원가면 탈모인지? 아닌지? 알수있나요???
그리고 님들은 하루에 얼마정도씩 머리가 빠지나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저도 앞으로 이곳을 자주오게 될것만 같군요...
여러 님들의 리플을 애절하게 부탁합니다~~~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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