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이쁜 女 wrote:
> 오늘도 출근도장 찍으러 왔습니다.
> 온통 듀크? 얘기로 도배가 되어 있군요.
> 그런 노래 듣지도 보지고 못했건만...
> 진짜로 있는 노래인듯 싶으네요.
> 밑에 글 보니까루..
>
> 우짜자고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살짝이 건들이는지 나쁜눔의 쉐이들...
> 엄청 심한 욕을 퍼부어 대고 싶지만...
>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女로서...제가 참아 볼랍니다.
>
> 바나나 껍질 밟고 뒤에 있던 기름통에 폭 빠지고 나왔다가 담배불에...으~악 할 눔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무섭운 욕?인듯 싶어서 방금 지어 냈어요.)
>
> 아무튼~ 그 노래가 두번다시 지방이든 전국이든 전파를 타고 흘러나오지 않아야 될것 같습니다.
> 내 귀에 들렸다 하면 그날 그 방송국이나 프로그램 끝장 납니다.
>
> 그리고 ... 무슨 생각으로 그런 노래를 작사.작곡 했는지...미안하다는 의미는 제일 끝에 이때까지 그렇게 해온게 미안 하다는 건지...
> 앞으로도 계속 놀리며 조롱?하겠다는 건지...
> 의미심장한 노래 맨끝가사...미안해!(최고의 역설화법?)하나 만들어 냈군요. 머리 절라~ 나쁜눔들...!!!
>
> 죽음을 생각할 정도로 심각한 사회적,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우리들에게... 죽으라고 부자탕?을 먹이는 겪이군요.
>
> 하여튼~ 듀크 제 눈에 띄면 탈모왕님의 560도가 아닌 전...720도?발차기로 날려 줄겁니다.
>
> 여러분들 그럼 이만.
> 씩씩女 물러갑니다.^^
>
>
들어봤는데요. 그 맨끝의 미안하다는 어조가 상당히 짜증을 유발시킵니다.
왜 애들 잘 놀려먹고 끝에 "미안하다응? ㅋㅋㅋ" 이런 어투 있잖아요.
꼭 그 어투였습니다.
들어보라고 권하고 싶진 않지만 궁금하시다면
<a href="
mms://211.239.164.42/bugsmusicaodserver/kor/03/kor032614.asf"><font color="blue">여기</font></a>를 눌르면 나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