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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욕만 계속했는데요....듀크얘깁니다. (노래를 듣고서)

  • 24년 전

  • 1,425
0
여러 대다모동지님들 글 읽고 ...
감정으로 되는 게 뭐 있겠냐.
먼저 흥분하면 지는거지...
삭히면서 듀크놈이나 그 노래 홍보하는 꼴 날 수 도 있다 생각도 들고..
그러다가 노래 소리바다에서 들어봤어요.
씨발 완죤히 장난 칠라고 만들노래자너
졸라 마지막 노래 끝나면서 약올리듯이 하는 말까지
이 쌍년들 만나면 찢어버릴텐데
이러고도 참어..?
우리가 죄인인가요? 씨발놈들 놀릴게 따로 있지
좇같다니까..
함 모두들 들어봐요..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욕 써놓은거 읽어보면 내 심정 이해할껄요..
왜 우린 음지에서 가만있어야해
공인이라는 새끼들이 ....탈모되고 싶어서 되는 사람있어요?
이것도 병이라면 병이잖아요...씨팔
만나면 찢어버릴꺼야..눈깔을 후벼 파버릴꺼야
졸라 팬다음에 기절시켜놓고
쪽집게로 한올 한올 다 뽑아서 대머리 만들어 버릴꺼야..
뒷머리랑 옆머리는 남겨 둬야지..더 비참하게..
그러고 머리 없는게 얼마나 젖같은지 알게 해줘야지..
나 왜이러죠? 하루종일 분해서 일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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