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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

  • 24년 전

  • 877
0

안녕 하세여...
전 지금 군인입니다...
전 탈모증으로 마음고생을 심하게 앓았던 적도 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는 제가 탈모증이 있다는 사실을 저희 가족뿐이
모르고 있었구요...
입대전에는 교묘하게 앞머리 2:8 가름마를 타고 다녀서 다른 사람들은 잘 몰랐답니다.
그러다 군입대를 하고나서 고참들에게 "너 참 이마가 넓다" , "너 진짜 이마 넓다 짜샤"
라는 말을 듣다보니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전 휴가를 나와서 야후에서 이사이트를 알게 되었담니다...
그래서 프페,프카,콩,깨,다시마 여러가지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군인이지만 전 부대에서 프카4개월 복용 또 이번에는 검은콩 복용도
해볼 생각입니다... 프카효과가 있더라구요... 이전에 힘없던 머리가
지금은 힘이 생겼습니다... ㅠ.ㅠ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글구 여기오면서 웃지못할 고마운 말이 기억나네요.
"여러분들 머리카락 많이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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