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돈보다 귀하고 소중한게 너무나 많다" 암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두 그 노래말만든 넘이랑
그걸 노래라고 짖어댄 듀크, 제작자..
머리가 다들 돌았다고밖엔 생각이 안드네여
정신이 제대로 박혔더라면 오또케..말이 안되져--+
눈물 wrote:
> 세상을 살다보면 마음아픈 일들이 참으로 많지요..겉으로 드러내서 분노를 표출해도 가라앉지 않아 마음까지 아파들어가는 일들이 있는가 하면 굳이 드러내지 않아도 그아픔이 벌써 온 몸으로 퍼져 앓아 누어야 되는 지경까지 이르는 참담함을 느껴보지 않은 이들은 아마도 모르거에요..
> 요즈음 여러분들의 마음이 어떤 상태라는거, 말하지 않아도 그대로 제마음속으로 전해져옵니다..
> 저도 그노래말을 보면서.. 참 한심하고, 안타깝고, 오히려 멋모르고 불러대는 그 가수들이 불쌍해져 보이더군요..
>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남의 대한 배려가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저렇듯 적나라한 표현은 하지않았을텐데 하는 맘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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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마음아파 내적으로 성숙함을 다져온 우리들이 더이상의 감정표현을 자제하고 저들을 낮은 시선으로 대한다면 지금 우리가 느낀 수치심보다 더한 고통을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맘을 가라앉히고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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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면서 이말은 또 꼭 하고싶네요
> (철없이 노래를 부른 가수들도 그렇지만,제작한 모든과정의 사람들에게 세상엔 돈보다 소중하고 귀한게 너무나 많다구 외치고 싶네요.요즘 왠만한 자극에는 눈길도 안돌리는 사람들에게 이런식의 노랫말은 자극 이상의 화를 부를 것이라고...) *나쁜사람들* *나쁜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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