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 해도 머리가지고 참 고민 많았었습니다.
프카를 1년반째 먹고 있지만 효과도 미비한거 같고 정말 거울 쳐다보기도 싫을정도 였으니까요...
하지만 이제서야 프카가 효과를 발휘하네요...
제가 지금 25인디요....대학교 다닐때만해도 늙어보인다 복학생으로 보인다....아저씨같다...그랬거든요.....
근데 지금은요....담배사러가면 가끔 아무리봐도 고딩같다..신분증 내놔라 ...신분증 없음 담배 못판다...그럽니다.
저 나름대로는 머리가 심각하다고 생각했는데 남이 볼때는 아직 정상인가 봅니다.
다 프카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머리스탈은 스포츠 스탈인데도 불구하고 남들이 머리빠진지 전혀 모른다면 프카의 효과는 말안해도 아시겠죠???
암튼 아직도 프카의 효과를 의심하시는분이 계시다면 꾸준히 계속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언젠가는 그 진가를 발휘할테니까요...
그리고 곧있으면 두타가 나올텐데 두타 먹으면 진짜 제 자신도 만족하며 행복한날이 시작될지도 모르겠네요....
암튼 두타 나오기 전까지 프카로 열심히 버팅기세여^^
화이링....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