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TheMax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콩박사님
  • 7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8등 회원등급 휴아휴아
  • 9등 회원등급 K5017256213
  • 10등 회원등급 K5022578918

웃긴 이야기

  • 24년 전

  • 1,285
0
그냥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고 말았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가 있지요.
근데 ㅋㅋ 그 놈의 머리때문에 역시 용기가 안 나더군요.
제대로 데시도 못 해보고.
젠장 친구 놈 한테 연락이 왔더군요.
"나 '미x' 랑 사귀기로 했다."
솔직히 제가 그 놈 보다 못 한건 머리밖에 없거든요.(내 생각이지만)
그 녀석에게 그녀를 그냥 한 번 보여준거 뿐이었는데
나 몰래 연락을 한 후로 둘이 사귀게 될 줄이야.
하긴 친구녀석은 내가 '미x' 이 좋아한거 몰랐으니깐
어쩔수 없지만 .
후회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서 나에게 이렇게 실망한적은 처음이네요.
내 나이 겨우21살에 이런 비참한 운명이 걸릴줄이야.
이젠 군대 갈 일만 남았군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