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결혼정보 회사 취소했습니다.
그래도 어제 여자만난다는 생각에 그래도 좋았는데..
어제 그 여자가 안나오더군요.그리고 몇번 저를 만난다고
하던 여자들이 연락도 갑자기 안된다고 아무튼 ..
별 이상한 일들이 생기고 게다가 어제밤에 제가 전에
야학 했던 곳에서 일일호프 했는데..어김없이 들리는..
나이 지긋하시겠네요,,..................
제 친구하고 같이 갔는데..미치겠더군요..
어제 밤 한숨 안자고 생각한 것이..내 인생에 여자복은
이제 끝인가..하는 생각이 듭니다..옛날에는 ..
세다리로 거치며..살았는데..이젠 아무 생각안할려구요.
환불 받으면 그 돈으로 제가 검도 배우는데 관장이 호구 사라고
하던데 호구나 사야겠습니다..그냥 몸이나 튼튼이 하고 공부나 해야
하겠습니다. 그 쪽에서는 왜 그러냐구 그러는데 뭐..어차피 제 잘못도 아니고..이런 외모로 여자를 만나도 뭐 하나 잘되겠습니다..
후.,.,이번 달은 굉장히 힘드네요,,빨리..극복해야지..
참 저 다음달에 아프리카 가기로 했습니다...회사 들어가기 전에.
아프리카나 보고 올려구요.,친구들도 이젠 다 보기싫고......
..계속 넑두리나 하게 되네여,,죄송합니다..그런데..다른 곳에선
이런 말 할자리가 없어요,,,,,다 우습게만 여기니......
그럼 다음에 좋은 기분으로 글을 올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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