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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남편의 체험담

  • 24년 전

  • 1,198
0
안녕하세요
저의 남편의 체험담을 쓰려고 합니다
저의 남편이 이제 나이 29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는이유는 저의 남편이 대머리였기때문입니다
처음 만났을때는 그리 심각하게생각하지 안았습니다
결혼을 하고 이제 2년
점점 넓어져 가는 이마를 보고 심각성을 깨달았습니다
좋다고 하는 약이며 발모제까지 다 발르고 먹어봤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제가 또 알아보니까 프로페시아가 좋다고 해서 그것까지 구입해서 써봤지만 그건 중독성이더군요
그래서
포기를 하고 있는데
친구 소개로 어떤 아줌마를 만나게 됐습니다
그 아주머니가 저에게 샴푸를 주더군요
이걸써보라구요
그래서 의심은 들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쓰게 시작했습니다
지금 샴푸를 쓰고 있는건 4개월이 됐습니다
믿겨지지 안지만
지금 솜털이 머리 빈공간에 솜털이 자라고 있습니다
갓태어난 어린아기의 머리카락같이 그런 솜털입니다
저혼자 알고 있기에는 너무 기쁜나머지 이렇게 글을 띠웁니다
궁금한거 있으시면 저에게 멜 보내주세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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