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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그냥 아무데서나 자고 일어나고 싶습니다.

  • 9년 전

  • 1,123
4
원래도 머리숱이 태어날때부터 없엇고 거기다 원래 얇은 모발이었는데
갈수록 더 얇아지고 정수리부분이 24살인데 사람들이 위에서 보면 와 좀 심한데라는 말을 합니다.


뒤통수가 평평해서 자고 일어나면 원래 납작해지는데 정수리도 같이 눌리니까 무조건 머리감고 나가고

나는 아니겠지 햇는데 맞는거 같습니다.

병원에서는 이정도면 괜찮다고 하는데 그냥 육안으로만 판단하고 한거라서 잘 못믿겟네요
약 복용이랑 다른 수 다 고려하고있는데 일단 어떡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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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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