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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시는거 아니예요?

  • 24년 전

  • 643
0
korea wrote:
> 안녕하세요
> 저의 남편의 체험담을 쓰려고 합니다
> 저의 남편이 이제 나이 29입니다
> 제가 여기에 글을 쓰는이유는 저의 남편이 대머리였기때문입니다
> 처음 만났을때는 그리 심각하게생각하지 안았습니다
> 결혼을 하고 이제 2년
> 점점 넓어져 가는 이마를 보고 심각성을 깨달았습니다
> 좋다고 하는 약이며 발모제까지 다 발르고 먹어봤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제가 또 알아보니까 프로페시아가 좋다고 해서 그것까지 구입해서 써봤지만 그건 중독성이더군요
> 그래서
> 포기를 하고 있는데
> 친구 소개로 어떤 아줌마를 만나게 됐습니다
> 그 아주머니가 저에게 샴푸를 주더군요
> 이걸써보라구요
> 그래서 의심은 들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쓰게 시작했습니다
> 지금 샴푸를 쓰고 있는건 4개월이 됐습니다
> 믿겨지지 안지만
> 지금 솜털이 머리 빈공간에 솜털이 자라고 있습니다
> 갓태어난 어린아기의 머리카락같이 그런 솜털입니다
> 저혼자 알고 있기에는 너무 기쁜나머지 이렇게 글을 띠웁니다
> 궁금한거 있으시면 저에게 멜 보내주세요
>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안그래도 머리때문에 고민하시는분들이 많은데
그런식으로 농락하시면 안되죠!!
안그래도 머리때문에 고민하시는분들이 많은데..
그런식으로 농락하시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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