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가 본사인원 16명정도밖에 안되는 조그만 회사인데요
남자가 팀장님 저 상무님 셋뿐입니다
20대는 저뿐이고 나머지분은 30대 50대이십니다
그냥 청일점이라고 봐도 무방하지요
다른게아니라 이런 회사 환경때문에 여자친구 고민이 큽니다
계속 싸우고만나고했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요..
제가 회식을하면 2:2 아니면 저혼자 남자 나머지 여자 이런 환경이다 보니
회사 막내인 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힘들었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회식을 빠지거나 하진안고 결국 다 가긴했습니다
저는 회사원들끼리 따로 먹는 자리는 진짜 10개월째다니면서 한3번정도 밖에없었구요
팀회식은 2:2인데 이것마저도 3달?에한번꼴로했습니다...ㅋㅋㅋ
연말에도 단체회식한번했구요 거의 안하는편이라고 보면됩니다
아무튼...이럴때는 어떻해야하나요
여자친구였던 아이도 헤어디자이너라서 자기들끼리먹거나 회식아닌 회식을 합니다...
지금 다시 만나나 안만나나 이런 단계라서 만나야하는지 회사를 그냥 조용히 다녀야하는지 고민이큽니다
결론.
여자가 많은 회사라서 회식자리를 이해해 주지 못합니다
2:2라는건 팀장님 저 여자20대 두명 이걸 말한거구요
회사원들은 거의 20대인편이구요 와꾸는 그냥 여자사람처럼 생겼습니다
근데 지금 이 여자친구말고도 다른 여자친구를 만나면 이런 저의 환경을 이해해줄수있을까여 여자라는동물이
회사에서 눈치보면서 써서 어휘력이 상당히 딸려보이네요..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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