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고충을 제가 잘 알지요...
금연하고 나서 젤 힘든거...
머리 띵하고 가슴 답답하고,,,,
이런 거 암것도 아님다...
젤 힘든거 ..... 속은 더부룩한데 아래로 안내려갈때..
정말 환장합니다...
그럴땐 정로환 드시고, 정 안되면
관장약(먼지 알죠) 사서 직접 뚫으세요...^^
그 고비를 넘기셔야 합니다...
물 많이 드시고 조깅이나 헬스장에서 런닝하고 나서 물많이 먹고
시도를 해보는 것도......참..요플레 같은 거 많이 드세요...녹차도 좋구요...
전 예전에 붙이는 금연패치 사서 여러번 금연 시도 했는데
거의 2주 못가서 실패했음다....
장실에서 담배 한대 피면 정말 쑤욱 쑤욱 잘 나온디....^^
지금은 금연 3달째를 향해가고 있음다...
거의 성공한듯...가끔 땡길때가 있지만....
현재 미국에 있는데 미국뱅기타면서 금연했음다...
여긴 피는 넘이 거의 없어서 유혹은 덜하구요....
가끔 외로워서 무지하게 땡기지만 한국처럼 동네슈퍼가 가까운 것도 아니고 해서 참고 참고...고비를 넘기고 있음니다..
이왕 시도하신 거 끝까지 성공하세요....
그깟 응아에 굴복하면 안됩니다...
참...금연시도 여러번 하다보면 만성되서 덜 하드라구요..그 고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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