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이쁜녀님이 쓰고 추천한거 맞죠??하하하
맘이 이쁜女 wrote:
> 안녕 하세요?
> 이틀동안 '대다모'에 못 들렸습니다.
> 인터넷에 문제가 생겨서...
> 오늘와서 이래저래 올라와 있는 글 들을 읽어보았습니다.
>
> 뭐...개인적으로 제글 좋게 봐주셨다는 분들도 계시고 이쁜척?한다고 약간 안 좋은듯한 뉘앙스로 글 올린분도 계시고 ...
> 아무튼~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저에 대한 말들이 아니 글들이 음...지나치게 많다 싶을 정도로 올라 와져 있네요.
> 조금 당황 스럽습니다^^;
>
> 그런건 뭐...개개인마다 받아들이는 나름이겠지요.(좋은쪽으로 혹은 나쁜쪽으로?!!!)
> 일기?를 쓰는것은 아니지만...하루중에 이 사이트에 가장 자주 들어오구요...글 남기거든요.
> 음...뭐랄까요? 친청?같다나...(시집도 안간 요자가?!!^^;)
> 암튼~ 그냥 편안해서 두서없이 주저리 주저리 적고 가곤 한답니다.
> 다소 이런 내용까지 올릴 필요가 이 아가씨? 정말 이상스럽군(?)그런 생각으로 읽지 마시구요...그냥 이웃에 사는 고민많은 여동생? 또는 누나? 언니? 친구?의 넋두리? 수다? 뭐...그 정도로 여겨 주시면 되지 않겠습니까?!!!
>
> 또 저기 밑에 보니깐...심지어는 제글 제손으로 추천 하지 않으냐고?!!! 그런분 까지도 계시던데...후히히...푸하하...우하하...으하하 입니다.
> 뭔...대단한 글이라고 제손으로 제글을...추천 하겠습니까?!!!
> 약간 서글퍼 지려는 순간 이였습니다.
> '대다모'에 들려 실망하는 일이 거의 없던 저로서는 다소 실망 스러운 글이 였습니다.
> 물론...그냥 농담삼아 별뜻없이 적었으리라 생각 되어 집니다만...
>
> 아무튼~
> 거의 매일 들릴거구요.
> 여러분들의 좋은 얘기 슬픈 얘기... 희망적인 얘기... 비관적인 얘기...사소한 연애담...정치.경제.스포츠에 관한 그리구 빠질수 없는 탈모인 으로써 겪는 고통?담 등등...두루두루 읽을 거구요 또한 제 글도 올릴겁니다.
>
> 고3수험생 여러분들은 너무너무나 수고 많으셨구요.
> 이제 '대다모'사이트 에서 활동? 열심히 해주세요.
> 저 여기에서 용기도 얻고 위로도 받고 정보도 얻었거든요.
>
> 끝으로...
> 자주 올리는 글이지만...
> 울 대다모 식구 여러분들 모두모두에게 언제나 행복한 일 가득가득 이길 바랍니다.
> 전...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 대다모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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