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께서는 가발도 아니고 제가 글을 읽어보니
약간 탈모인 것 같은데 그런것 신경쓰지 말고
사랑만 고백하세요.
사랑만 있으면 많은 것을 극복할 수 있답니다.
자신있게 말하고 더 많은 세월이 흐른후에
사랑이 완전히 정점에 다다랐을때 고백하세요.
그때 해도 늦지 않습니다.
마로니에 wrote:
> 저에겐 알고 지낸지 한6개월정도된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 첨엔 그냥 귀엽다고만 생각했는데,어느새 좋아하게 됐습니다.
> 그래서,그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할려구 하는데...
> 그애도 절 싫어하지는 않는것 같아요.물론,탈모 사실은 잘
> 모르는것 같지만...(제 탈모는 앞에서는 잘 티안나지만,
> 위에서 보면 탈모가 되고 있구나 정도죠)
> 만약,그애가 나의 마음을 받아주고 사귀게되면, 그후에
> 괜히 탈모걱정도 힘들어 죽겠는데...괜히 여자문제(혹시 내가
> 탈모가 되서 떠나지 않을까하는 그런,자신감없이 생각하는거있잖아요)까지 겹쳐서
> 저를 더 힘들게 하지 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 혹시,여러분들 중에서 탈모로 고민 하면서 여자분과 사귀게된
>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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