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엉뚱한건 아나부지????이런거 말고 탈모해결책이나 알려주라고.
뭔말이 그렇게 많냐!!!!!난 당신네보다 눈에 띄는 그런탈모가 아니라고.머리 많이 빠지고 머리숱적어지고 머리점점 없어져가는 그런탈모라고.내가 무슨 완전 대머리로 아나,이사람아!!!!머리가 점점없어지는데 어떻게 하냐고.내말은!!!!!옛날에 약잘못먹었더니 앞에 머리 존나 많이 빠져서 이마가 존나 많이 넓어진것도 고민이여.내말은!!!!!
이식수술인가 그거 해보라는 말도 있는데,그건 무슨 아무나 하나???
돈도 없는데 내가 그걸 왜해!!!!!그것도 하고나면 뒷통수에 흉터남는다던데 그 흉터는 누가 지워줄꺼냐고!!!!!!!!!!!!!!!!!
엉뚱한녀석 wrote:
> 여성분이시져 프로츠카 먹을수두 없구
> 탈모로 화나시져 아까 번화가에서 11월 11일 어쩌구 저쩌구
> 세상에 나만혼자서 외로운것 같더군여
> 님 열받으신것 다압니다 여기모인사람들 전부다 진짜 속마음은
> "씨발" 일거에여 다만 표현을 안하거나 시기가 지나서 안정을
> 찻은 분들 이실거구여 내가 대머리 인지라 남 위로같은건
> 더 구역질나여 약간은 동감하시리라 생각해봅니다
> 제예기 결말을 짓자면 세상사람모두가 어떤 이유에서건
> 아프지 않앗으면 합니다
> 얼마전 제가 존경하는 분이 폐암으루 돌아가시고 저또한
> 최근 2번이나 수술을 한경험이 모두가다 아프지않구 건강하게
> 악한마음 품지않게 살아가는 아름다운 바램이져
> 저두 올해 24이구여 매일매일 어떻게하면 남 부끄럽지않게
>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하구 또 생각하져
> 리플다신ㄴ 님의 말대루 욕 많이많이 하시구여 집에서 부모님 몰래
> 쏘주 한잔하시구 오늘의 분노는 오늘루 끝내시길 바랍니다
> 허접한글 죄송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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