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즈 wrote:
> 나이먹고 애한테 싫은소리 듣는게 그리 억울하오?
> 지금 10대 욕하는 당신들은 10대때 어른들한테 불만도 없고 돌아서서 욕한적 없소?
>
> 철없는애 천형같이 느껴지는 일겪고 발악좀하는게 그리 보기싫어 글끝에다 토 달아서 자기자식처럼 니가이기나 내가이기나 길들여보자는 거요?
> 나이들 먹었으면 나이먹은값좀 하고 도량있게 굽시다.
> 여긴 다른데 비해서 솔악딱지 좁은 인간들이 특히 많은것 같소.
> 가끔씩 철딱서니 없는애들 장난질한글끝에다 꼭 육두문자 써가면서 지근지근 밟아야 속이 시원하오들?
>
> 그리고 니머리털 빠지든 말든 여기오라마라할 권리가 당신들한테 도대체 있단말이오?
> 여기에 오래들락거렸다고 글좀 자주올렸다고 터주대감짓 할려는거요들..
> 조용히 훨씬더 자주 왔다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
> 꼭 어디가든 완장질 할려는 사람들이 있어서 참 ...
>
> 하여튼 우리도 그때 다 겪어봤잖아요들?
> 지금 무지 힘든애 토닥여 줍시다.
> 절대로 욕할때 머리들먹거리지 말고 좀 잘들해보세요들.
> 같은처지에...
>
플리즈님 글에 동감합니다.
지상에서 영원님도 욕이 난무하는 이곳을 예전처럼 돌리고 하고싶은뜻에서 글을 올리신것 같습니다.
이글이 여보슈, 당신.. 막말비슷하게들을만큼 잘못된글은 되지않는다고 봅니다.
20초반분들 말함부로 하지맙시다.
지나가시는님들, 조용히 대다모를 아끼시는분들 기가차서 글 못쓰게 하지맙시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