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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에대한 여러분들에의견..

  • 24년 전

  • 963
0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짝사랑에 대해 어떻게대처하고생각하고계시죠?
음..물론 경우가 다다르겠지만..그사람을 혼자 고백도못하고..사랑하
고있 다는거..이거하나는 공통점이 아닐런지 전 20세..남자입니다..
그리 많은 사랑도 해보지못했고 사랑을 알지도 못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럴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와 그녀는알게된지..4
개월 제가친구와 같은곳에 아르바이트이력서를 같이내서일을하게되었
습니다.. 그곳에 그녀가있었고 들어간순간부터 그녀를 주목하기시작
했죠..그녀의나이는21살이구요..전 그녀를 알아갈수록 그녀에게 빠져
만가는것같았죠.. 하지만 저는 그리 내성적인성격이 아닌데도불구하
고 고백을 못하겠더군요 그렇지만..내가 그녀를 좋아한다는 간접적
인 표현을 가끔씩 시도한적이있었습니다. 그녀는 그런걸 눈치를 못채
더군요...이것저것 다 집어치우고.. 어제 고백을 드디어했습니다..
맨정신에 는 도저히 못하겠더군요..새벽1시 내가 누나를 좋아한다고
솔직히 대답좀해달라고..빙빙돌려가면서..막떨면서말을했습니다..어
제좀저녁에 좀춥기도해서 -.-; 그녀는 제말을다듣고
상당히 신중하게 말하더군요..제가 맘이 다칠까봐...음..아직은모르
겠다고 그녀가 날의식해서 그렇게 말하는구나..생각해서..내가..난괜
찮으니.. 솔직히 확실히 말해달라 말을했죠..그녀는말을해주었습니다
저와같이일할때 쯤 군대간남자친구와..헤어졌다고..전..할말이없었습
니다..그녀는..아직 그를못잊었는지..지금은 아무와도 사귀고싶지않
다고..말하더군요... 전..제자신이 초라해도..제발..나한테..안된다
는말은 하지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녀도 저를 한번보고 말을하자고하더군요..이게 계속만나자는말
인지..하여튼...전..지금 너무 불안하네요..그럼..여러분들의생각을
좀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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