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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 24년 전

  • 737
0
안녕하십니까? 탈모왕입니다.
제나이 이제 30... 작지않은 여자들과 헤어져도보고 차보기도 했지만 아직도 매번 새롭고 힘든게 헤어짐 또는 사랑.. 그런건가 봅니다.
떠나는 여자 잡으려면 더 도망가는 법입니다...
미련은 혼자만 간직하면 그만이지만 그것을 상대방이 보게돼면 오히려 자신만 추해지고 더어려워 지게돼지요.
남자의 외모를 보고 떠나는 여자 나쁘다... 세상에는 외모보다 맘을 중요시하는 좋은여자가 얼마든지 많다는 따위의 위로는 않하겠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떠날 여자라면 오히려 잘됀것일수도 있을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마음이 아프고 찢어지는 그느낌을 사랑이라고 단정짓지 마세요.
님을 더욱 힘들게만 한답니다.
세월이 지나고 기억이 무뎌질때 한번 그녀를 다시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천천히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그래도 늦지 않답니다.
소주라도 사드리며 같이 마음을 덜고싶군요..
당분간 새로운 일에 도잔해보세요 그리고 바쁘게 사세요.
그리고 시간이라는것이 님을 감싸줄 겁니다.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려고 썻는데 잘않써지네요.. 이론 저도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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