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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 24년 전

  • 1,093
0
여러분들 정말 힘드시져.. 정말 한숨밖에 안나오는군여... 전 학원에서 일하고 있고.. 강사하고 있슴다... 근데.. 정말 애들이 무심코 던진 말에도 상처를 받습니다.. 전 탈모 주익 인데.. 오늘 어떤 중학생 아이가 저에거 대머리 선생님 안녕하세여.. 라고 인사하더군여.. 그래도 중기여서 대머리라고는 안됐는데.. 순간 모두가 웃어서 정말 당황했슴다.. 교무실에 선생들도 다 웃고.. 그게 그렇게 웃긴지. 그래도 정말 ,.,,애덜에게 화낼수도 엄꼬... 그래서 넘 속상해서 노래방에서 혼자 노래 부르고 왔슴다... 여러분 ,, 정말 답답 할텐데.. ㅇ러분은 하루에 어떤 일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사시는지 걱정되는군여.... 이럴땐 전 여자 친구에게 연락 해서애기하고 있지만 그애도 저 탈모 때멩 떠나간 사람이라서 그러지도 못하고.. 말은 안하지만 전 그애가 그 것땜에 떠나간걸로 단정 짓고잇져....왜 약은 안나오는지.. 프카도 큰 효과도 없고... 가는 머리카락만나고 짜증납니다.... 정말,,, 요즘은 가족과도 많이 싸웁니다.... 며칠전 형이 나에게 대머리란 말을 햇을때.. 정말 화났습니다... 암튼.. 밖에서 대머리란 소리만 들어도 집에 오면 아니 그소리 들은 이후로는 저도 모르게 난폭해 집니다.. 아마 그때는 누구라도 시비걸면 사시미 뜰 생각으로 다닙니다....여러분 약은 반드시 나오겟져.... 그래도 지금 순간순간이 넘 힘들군여... 위로해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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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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