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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크.. 진작에 약물요법을 취했어야 했는데..

  • 9년 전

  • 972
5
12년전 고등학생때부터 m자 탈모가 시작되어 현재까지 현재진행 중 입니다.

십수년전에 방문했던 당시 대다모는 녹차와, 검은 열풍 등 민간요법을 긍정적으로 여겼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으.. 탈모와 관련해선 민간요법들 완전 무쓸모네요 진짜.

현상태는 꼭대기까지 도달해가는 극심안 m자와 휑해져가는 윗~정수리 탈모.

진작에 그딴 민간요법은 믿지도말고, 녹시딜과 프로페시아 요법을 취했어야했건만..


어제부터 약물 이용하기 시작..

탈모에 대해선 최대한 긍정적인 미래를 떠올리자는 기분탓인진 몰라도

약물 안쓰던 저번주에 비해선 머리도 안빠지고 좋네요.

오늘은 피부과 가서 프로페시아 처방받을려고요.

6~9개월동안 약물 이용하면서 겨울에 모발이식 도전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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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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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