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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나의치료법] 여직원한테 머리숱 많다는 말을 들었습니다..ㅋㅋ

  • 9년 전

  • 8,814
32
오늘 여직원이 저한테 'xx님은 머리숱 많고, 부럽다..'
는 말을 들었습니다.. (속으로 너무 찔리지만 기분은 날아 갈것 같네요ㅎㅎ)
현재 피나에서 아보다트 환승 2주차 입니다.
머리 빠지기도 쉐딩 온 것처럼 빠지는것 같아도
머리에 볼륨이 잡히는것 같아요..ㅎ
머리가 축처지지는 않네요..
저는 탈모 12년차 입니다.
이식병원 가도 견적 400~500모낭 아니면 나중에 하자 많이나오면 1500모 나오는 상태고요.. 현재 약으로만 쇼부 보고 있습니다.
사진은 형광등 바로 및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오늘 아침 샴푸 않하고 물로만 감아서 떡진 머리에요ㅜ
*밑에 사진은 12년전인데요..오히려 저는 20대 초반에는 미용실가면 머리 관리하라고 항상 레파토리 들었는데~오히려 지금은 머리숱 30대 중반 나이때에 보통이라고 듣고 있습니다.
복용약은 프로스카로 쇼부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항상 염려되는 마음은 변함 없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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