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곳을 제일 마지막에 찾은 날이 8월날쯤 돼는것 같네여..
저도 여러분처럼 머리숱이 없어서 항상 고민하고 살던 사람입니다...근데 9월달부터 전 성격을 바꾸고 살았습니다..바꾼게 아니라 원래 활발했었네여.. 다만 바뀐게 주위환경에 여자가 많이졌다는것이지요..전 여자 앞에서도 당당히 이야기 하였습니다..머리숱이 적다고 주저하지 않고.. 그랬더니 누나들은 저를 많이 귀여워해주시고(동기들이 질투함..^^) 동기 여자들도...글구 지금은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에대해 이야기할께요..전21살이구여...글구 부산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는 대학생이구여...머리숱은...적은편이에여...어느정도인가??.확실히는 모르겠는데.. 머리감고 나면 확실히 적은게 티나여..가르마 안타고 다니며 티는 안나요..가르마를 타면 티나져.^^
제가 이런말을 하는이유는 당당해지라구여..저두 예전에는 정말 머리에만 신경쓰고 다녔는데 바뀌는게 하나도 없더라구여...여자들이 예상외로 성격을 많이 보더라구여.. 활발한 성격이 좋다더군여..^^ 대머리 여러분들 힘냅시다..글구 자신감을 가집시다...
p.s:제 글의 찬성과 반대의견을 듣고 싶네여...리플기다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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