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여러분들 제 말 한번 들어보세요...

  • 24년 전

  • 1,023
0
제가 이 곳을 제일 마지막에 찾은 날이 8월날쯤 돼는것 같네여..
저도 여러분처럼 머리숱이 없어서 항상 고민하고 살던 사람입니다...근데 9월달부터 전 성격을 바꾸고 살았습니다..바꾼게 아니라 원래 활발했었네여.. 다만 바뀐게 주위환경에 여자가 많이졌다는것이지요..전 여자 앞에서도 당당히 이야기 하였습니다..머리숱이 적다고 주저하지 않고.. 그랬더니 누나들은 저를 많이 귀여워해주시고(동기들이 질투함..^^) 동기 여자들도...글구 지금은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에대해 이야기할께요..전21살이구여...글구 부산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는 대학생이구여...머리숱은...적은편이에여...어느정도인가??.확실히는 모르겠는데.. 머리감고 나면 확실히 적은게 티나여..가르마 안타고 다니며 티는 안나요..가르마를 타면 티나져.^^
제가 이런말을 하는이유는 당당해지라구여..저두 예전에는 정말 머리에만 신경쓰고 다녔는데 바뀌는게 하나도 없더라구여...여자들이 예상외로 성격을 많이 보더라구여.. 활발한 성격이 좋다더군여..^^ 대머리 여러분들 힘냅시다..글구 자신감을 가집시다...
p.s:제 글의 찬성과 반대의견을 듣고 싶네여...리플기다릴께여...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