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이네여...
예전에 2번?? 인가 글썼었는데...
다들.. 같은고민거리로.. 걱정을 하고계시네여..
동병상련이니까.. 다덜.. 걱정을 해주시니.. 참..여기오면..
편안한걸느끼져.. ^^
제 나이도 이제 슴살.. 19살때.. 친구들이.. 갑자기.. 머리숱이
없다거.. 장난삼아 얘길할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건만..
(그땜 스포츠형 머리였음) 이젠 자세히 보면.. 정수리에
머리숱이 없단소릴.. 3명한테 들었슴니다.. ㅠㅠ
아버지가.. 대머리신데.. 예전부터 대머리될까봐 엄청 걱정했었는데
이렇게 이른 나이에 찾아오리라.. 생각도 못했는데..
이제 내년에 군대도 가야하는데.. 다른님들 작성한 글들 보면..
군대 가면 고참들이 머리없네.. 대머리네.. 놀린다던데..
벌써 부터 걱정이 되는군여 ㅠㅠ 대머리를.. 고치고 갈까?? 생각중인
데... 다른사람들은.. 빨리 갔다오는게 더 낳다구 하는데...
전.. 일복이 터진지라.. 하루라도.. 쉬지를 못할정도로.. 피곤하구..
탈모에.. 가장치명타.. 스트레스.. 님들은 절대루 스트레스 받지마셈
열받으면.. 졸라 욕을하던가.. 어떻게 해서든.. 푸세요 ^^
그럼.. 다음에 또.. 쓰죠.. 자주.. 이용할게여..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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