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넌 항상
대다모 사이트에 들려서 사람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구 가는구나.
오늘 내가 사는 이곳은 비가 왔어. 요즘은 무지 추웠는데
비가 옴으로 인해서 날씨가 따뜻해 졌구나.
그리구 난 아이디 우울한고양이가 좋아 ^^;;
왠지 마음에 와 닿거든. 글구 니 아이디
맘이이쁜男 <==이걸루 바꾸는게 어떻겟니? 하하하
한국이 아닌 다른나라에서 살려면 무지 힘들겟구나.
사람들은 다 자기 환경이 힘들다구 느껴진다는데........
너두 항상 밝은 모습만 보이지 말구 힘든거..맘 아픈거..그런
이야기두 꺼내주구 그래..맘속에만 담아놓지 말구 알았지 ? ^^;
내 성격은 항상 하고 싶은 말을 맘속에 담아놓는 경우가 많아서
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마니 받는단다..
근데 말이지 너를 어떻게 불러야 할지 그게 고민이당.. 쿠쿠
난 그냥 고양이라구 부르면 되는데.. 그리구 너 웃으라구 글 하나
남기구 갈게.. 그럼 감기 조심하구 담에 또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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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중에 임xx란 놈이있습니다 이놈은 키 187에 몸무게 55kg이라는 비정상적인 몸을가졌는데
같이 목욕탕가보니 근육이더라고요 -_-;; 거기도상당히..아..이게 아니지
암튼 그놈은 제가 중1때부터 사귄친구입니다
하루는 그놈이랑 제가 같이 시내에서 놀다가 돈도 떨어지고 할일이 없자 그놈집에가서 점심을 먹기로 결정했습죠.
결국 그넘집에 도착했슴다.........그놈누나가 있더군요. 키도 크고 몸매도 좋았습죠.....-_-;; 얼굴도 쌍당히.....
암튼...흠흠..그놈이 들어오자마자 하는말이 "누나 밥차려!" 이거임다 -_-;; 저는 그런모습을보고 상당히 놀랐습니다(놀란이유는 뒤에 설명하겠슴다)
그랬더니 누나가
"싫어!" "아! 친구왔는데 좀 라면이라도 끓여봐!" "싫어 니가 해먹어!!" "아..씨 열받게하네.."
저는 상당히 뻘줌했슴다..-_- 가만히 구경하고있다가 그놈 누나가 화나서 나갈려고하자 누나 머리를 잡더군요
저의 반응 (ㅇ,.ㅇ 헉쓰!! )
발로 퍽퍽퍽(누나를 때리더군요..) 그놈 어렸을때부터 태권도를 다녀서인지 아주 발차기 기술이 화려하더군요 -_-a
저는 그걸 보고있다가 참지 못하고 주먹을 쥐고일어나서 그놈의 멱살을 잡고 내동댕이를 쳤....다고 말하고싶군요 -_-;
결국 멀뚱히 구경만하다가 갑자기 그놈 아버지(무적 -_-) 가 들어오시더니 "아니 이넘이 또 누나 패네!" 하더니 싸대기를 3연타
팍팍팍!!!
저는 -_-;; 정말 황당했습죠.........이런 콩가루집안이 있눼 -_-;;;
그래서 저는 대충 인사하고 집으로 냅따 뛰었음다.........
집에서 놀란마음을 정리하고 있던 도중 문득 생각나는것이 있었으니......
바로 저의 베스트오브베스트 -_-; 프렌드 이xx이 생각나는것이였음다.....그 사건은 일주일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놈집에 게임을 깔아주러 잠시 놀러갔을때였습니다. 그눔이 울집에 와서 겜씨디를 가지고 자기집 간다고 가는데 가는도중에
시장에 들려서 콩나물 두부 따위를 사더군요 -_-;;; 뭔짓인지..
그놈집에 갔슴다....그놈 누나가 있었어요 ..-_-;; 그놈 누나가 말하더군요
"야! 밥안차리고 어디갔었어! 빨랑 밥차려"
"어....콩나물이랑 두부사왔으니까 맛있는거해주께 -_-;;;"
저는 그놈 방에 들어가서 겜을깔고있는데 밥을먹은 그놈 누나가 와서 말하더군요....
"야..비켜..나 채팅하게.."
그래서 저는 당당히.
"겜깔고 있는거 안보이세요!!!!!" 하고 말하고 싶었지만 쫄아서 나갔습죠 -_-;;
내친구 가 설겆이 하다말고 "왜나왔냐?" (이놈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거의 집 가정부 수준이더군요 -_-;;)
"너희 누나가 나가래"
"뭐야? 누나! 누나"
"왜그래 씹쉑아..." -_-;;
"아니...친구 겜좀깔게 비켜달라고..."
"싫어 채팅할꺼야! 니가 뭔데 나한테 시켜?"
"아 정말 친구있는데!!"
"친구 있는데 모! 모! " 하면서 제친구에게 덤빕니다 -_-
그걸 보고 제가 가만히 있을순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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