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Re: 대답좀...

  • 24년 전

  • 961
0
음 제가 생각하기에는 자르지 마세요 저도 자르면 나을지 알았는데.
후회가 많이 되더군요 저도 박상면처럼 정수리 부근에 숫이 많이 없어요 잘랐다가 완전 논밭 다 갈아 엎는 심정이었어요^^
그리고 과학적으로도 머리를 자른다고 해서 안빠지거나 그러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사람 심리가 머리가 짤으면 덜빠지는것 처럼 보이는 거구요 ...암튼 지발 뒷머리 많이 짜르고 앞머리는 자르지 마셈 ...글고 약먹고 있지요 프로스카 꼭 먹으세요 .양놈들이 만든거라도 먹어야지요
휴....~~! wrote:
> 저기여 제가 탈모 가 조금 진행되서... 반짝거리는것은 아닌데... 정수리가 별로 없음다...음 박상면 보다 조금 나은정도... 근데,,, 정말... 머리 짧게 하는게 날까여.. 아님 기를까여... 아... 박상면보다,.,, 이마는 훨씬 들파였구여...2대8밖에 안되니 미치겠슴다... 리플... 부탁해여...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