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남자는머리빨77
  • 2등 회원등급 국영수
  • 3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4등 회원등급 기다림m
  • 5등 회원등급 hsw8688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8등 회원등급 Awwxcfrf
  • 9등 회원등급 마스토르
  • 10등 회원등급 K4896419528

조언을 부탁합니다...(2)

  • 24년 전

  • 971
0
그녀가 그러더군요 이런식은 아닌거같다구..
그동안 제가하는 행동들이 그녀에게는 마니 부담이 되었던
모양입니다..제가 좀 성격이 급해서 그녀가 반응이 없으면
짜증을 내곤했었거든요..그녀는 그녀나름대로 미안해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마니 힘들었나봅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이렇게 노력한다는 자체가 우습다고 하더군요
그말에 저도 그렇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녀도 옛날처럼 편한 오빠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저도 노력하겠다고 했읍니다..저도 그녀와 소식을 끊고 지낼 용기가
없어서..
하지만 저는 마니 힘듭니다.. 별생각도 마니들고요..
요즘도 그녀와 전화통화를 마니 합니다..제가 꼭 아빠같이
편하다고 하더군요..제가 요즘 더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그녀를 포기해야할까요..아니면 지금처럼이라도 곁에서 지켜봐야할까요.. 떨어지는 제 머리카락을 보며 전 그녀가 더 멀게만 느껴집니다..
ㅠ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