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탈모때문이 아니라,당신의 능력(돈.매너.화술등)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탈모는 자격지심이고요.
TRICKY wrote:
> 그녀가 그러더군요 이런식은 아닌거같다구..
> 그동안 제가하는 행동들이 그녀에게는 마니 부담이 되었던
> 모양입니다..제가 좀 성격이 급해서 그녀가 반응이 없으면
> 짜증을 내곤했었거든요..그녀는 그녀나름대로 미안해하고
> 그렇게 지냈는데 마니 힘들었나봅니다..
> 그녀가 그러더군요..이렇게 노력한다는 자체가 우습다고 하더군요
> 그말에 저도 그렇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그녀도 옛날처럼 편한 오빠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 저도 노력하겠다고 했읍니다..저도 그녀와 소식을 끊고 지낼 용기가
> 없어서..
>
> 하지만 저는 마니 힘듭니다.. 별생각도 마니들고요..
> 요즘도 그녀와 전화통화를 마니 합니다..제가 꼭 아빠같이
> 편하다고 하더군요..제가 요즘 더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 그녀를 포기해야할까요..아니면 지금처럼이라도 곁에서 지켜봐야할까요.. 떨어지는 제 머리카락을 보며 전 그녀가 더 멀게만 느껴집니다..
>
>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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