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CKY wrote:
> 리플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 한가지 더 물어 볼께있어서여..
> 여자들은 그냥 편하고 좋다라고 하면
> 어떤의미로 받아드려야하는지..
>
> 그녀가 절 넘 편하게 생각하는것도
> 좋은것 같진 않은거 같네요..
>
> 어제도 만나서 손도 잡고 머리도 만져주고
> 제손이 따뜻해서 좋다고 하네요..
> 아빠처럼 편하다고...
>
> 전 그녀를 마니 좋아하는데 그녀는 그져
> 편하다고만 하니..
>
> 그녀를 포기해야하나요..
> 아니면 기다려야 하나요..
>
> 그녀도 절 좋아하는거 같은데..
> 오빠 이상은 아닌거 같고..
> 기다리면 그녀맘도 변할까요?
>
> 아무튼 혼란스럽습니다..
>
> 조언좀...ㅠㅠ
>
>
일단 편하다고 하면 좋은 예상입니다.
여자들을 불편하면 만나지 않습니다.
더더욱 님의 애인에게 좋은 감정을
항상 지속적으로 보내세요.
항상 널 사랑하고 널 아끼고 지켜주고 싶다고
말하세요. 또한 너무 급하게 행동하지 마세요.
항상 마음이 변치 않고 있다는 것을 알면
님의 여친은 마음이 변할 것입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만이 사람의 마음을 변하게 합니다.
그리고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용기를 가지고 행동하세요.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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