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이제 17살 이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머리에 대해서 이야기 할까 합니다.
저는 어릴때 솔직히 못느꼈습니다.
제가 머리에 숱이 없다는걸 오히려 많다는 소리만 들었던걸루 기억하구 있습니다. 근데 어느때 부턴가(중2~3학년때부터) 머리에 숱이 없다는 소리를 주위의
친구들한테 자주 듣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듣기론 헤어젤이나 모자를 쓰고 다니면 머리숱이 빠진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모자나 헤어젤을 자주 썼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머리숱이 빠지는 관계로
헤어젤은 사용을 안하고 있구여. 모자는 요즘에 제가 머리를(전 곱슬머리입니다.) 기르는 관계로 쓰고 다니고 있습니다.
머리숱이 얼마나 없냐면녀.. 가마는 지름으로 약 4에서 크게는 6cm정도인걸루 알구 잇구염. 가르마를 타며는 머리가 훤희 보여여...
하수구에 보면 제 머리카락들이 만타구 하네여..
근데 대머리는 유전이 크다구 하더라구염 하지만 저희 조상은 대대로 대머리 없습니다. 그동안 머리관리를 안한건 사실인데염.. 꼭 막상 닥칠때 대처한다구.
전 대머리 되기 넘 싫습니다. 머리 카락두 다른 사람에 비해 얇은거 같구여
보통 대머리가 되시는 분들 보니깐 머리카락이 굉장히 얇더라구염..
저 너무 무섭습니다. 대머리되면 전.. ㅠ.ㅠ
저같은 경우엔 어떻게 해야되나염.. 아직 되머리가 된다구 하기보다는
숱이 빠지구 있는 단계있것같습니다. 머리숱이 없어서 머리살들이 그냥 보여여.
방법이나 제가 대처해야할 방법점 알려주세여. 병원을 가야 하는건지 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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