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올라온 많은 이야기들,고민들 읽어보시고
천천히 생각해보시면 마음의 여유가 좀 생기실 겁니다.
일단 머리에 대한 스트레스 부터 벗어나는 것이
급선무죠,,
프카나, 프로페시아가 확실히 효과는 있다고 하니
식이요법과 함께 병행하시면 반드시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사실 저도 초보지만서도,,^^
p.s
맘이 아무리 아프더라도 도배는 하지 마세요,,^^
312 wrote:
> 어렸을떄부터 머리숯이 별로 없었다~`
> 머리카락 디게 얇았고 그리고 중학교떄부터
> 머리깜으면 거의 100개가까이 빠졌다~~
> 원래 머리숯이 없어서 그떄는그런가 했다
> 그러나 지금 보면 역시 거의 100개가까이 빠진다~
> 지금은 불빛위에서 보면 훤히 드러난다 듬성듬성에~
> 죽고싶은적도 많았다 ~~
> 그리고 프로스카 짐 복용한지 한달 반 정도 되었다~
> 근데 효과는 암것도 없다 녹차 검정콩 검은꺠~
> 심지어 잘떄도 머리카락 안빠지게 하려고 노력했는데도
> 머리깜으면 100개빠진다~
> 이제 점점 대인기피증까지 생기려한다 ~`
>
> 머리가 빨리나아야할텐데
> 난 왜이렇게 태어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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