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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이식결심했습니다

  • 9년 전

  • 807
5
안녕하세요 30세 외노자입니다.

20대가 채 되기전부터 머리숱이 줄어드는걸 느끼고

이십초반에 프페시작했었지만 생체리듬이 깨지는듯한 이상한느낌에 관리없이 방치했습니다

2년전부터 프로페시아 챙겨먹고 미녹시딜도 시도했는데, 미녹은 효과도 모르겠고 끈적이는 느낌에 중단했습니다

M자는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누가봐도 이자식 탈모구나 싶어서 그냥 이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해외에서 주재원생활중이라 한국에서만큼 관리는 힘들겠지만

일단 수술받고 출국해서 프페라도 챙겨먹으려구요

샴푸는 알페신 쟁여논걸로 쓰고있는데 뭘 써도 그놈이 그놈같네요..


한국있는동안 상담투어하면서 알아보려고 하는데

일단 혼자 생각은 비절개로 3천모이상 하고싶네요..


벌써 10년동안 머리카락으로 스트레스받았는데, 바람불어도 앞머리 신경안쓸수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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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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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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