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 저하고 학번이 같군요.나이값못하는 놈이네요.하하하.이런말 하면서도 지금 웃고있지만..죄송합니다.첨에는 열받아서 좀 험하게 썼는데 님글보니까 참 재미있으시네요.뭐랄까?..말하기 죄송하지만 제여동생이 제게 투정부리는것 같습니다.귀여우시네요.어쿠 무슨말하나..하여간 그러면 첨에 썼던 말 다시올려야겠네요.뒤에서 저주를 하건 원망을 하던 그건 남자가 할짓이 아닙니다.소용도 없고요.차라리 운동을 하세요.누가 님보고 함부러 볼수없는 그런 분위기를 가질수있는 멋진 나자가 되십쇼.눈에 힘주고 말에 힘주고 행동에 무게를 주면 함부러 못봅니다.저도 동안입니다.잘났다고 자랑할려는게 아니고 저도 음..하여간 전 님과는 좀틀렸습니다.
뭘하든지..공부로든 운동으로든 세상을 굽어볼수있는 여유와 힘을 가진 남자가 되면 함부러 못봅니다.저같으면 그런 선배가 제게 그렇게말하면 이렇게 했을겁니다."맞습니다.저 대머리 됩니다.그래도 말좀 삼가해주시죠?기분 나쁩니다." 사실 첨에 썼었지만 뭔가 꿀리는 게 있는 놈들은 다른사람을 놀림으로서 위안을 받을려고 하죠.한마디로 비겁한 놈입니다.그런 비겁한놈들 상대로 저주하는건 사치죠.하지만 운동을 하면서 자기몸을 가꾸는건 여러가지로 좋습니다.사실은 저도 그리많이 하는편은 아닙니다만...하하하 님 귀엽습니다.좋은하루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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