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글 보구 덕분에 많이 위안이 되었습니다^^
그래두 오죽했으면 제가 그넘을 저주까지 했겠습니까ㅡㅡ+
밀짚 인형에 그넘 머리칼 집어넣고 대못안박은 것만 해도 다행이죠.
말이 선배지 그날 첨 본 사람인데... 빌어먹을 자슥.
히유, 그나저나 운동은 죽기보다 싫어하는 성격이라ㅡㅡ..
거기다 운동하면 바로 그 땀! 이 나는걸 어떡해요T_T
안그래도 풀죽은 머리, 땀나면 자살 충동 느껴요 진짜. 특히 걸보면.
위에 Girl이 아니라 거울입니다^^
위대한 위인들 중엔 탈모환자도 많던데....
시저도 그렇구 나폴레옹도 그렇구. 아인슈타인 박사도 그렇구...
하.지.만. 그 사람들은 그래도 나이들어서 탈모되지 않았나요?
아직 서른도 안된 나이에 탈모라니 어디서 하소연 할 곳도 없군요T_T
명절 때는 안갈 수도 없구... 그나마 탈모진행이 더 빨라지기전에
졸업해서 다행이지만.. 솔직히 취업이 된다해도 문제네요. 머리땜시.
글구 보니 우리 조상들은 옛날에 대머리 없지 않나요^^?
사극을 보나 역사책을 보나 대머리에 관한 얘기는 한 번도 없던데...
상투를 틀고 있어서 그랬나. 머릴 길러 상투를 트는 것도 좋을법한데
예전엔 앞머리로 M자 이마가 가려졌건만 요새는 속이 비쳐서..T_T
그럼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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