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딸아이를 둔 주부랍니다.
전 어릴때는 머리숱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때부턴가 스프레이를 많이 썼더니 머리 숱이 없어지
는 것 같더라구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정수리부분에서 가르마 탄 부분으로 해서
휑해지더군요.
정면에서보면 머리 숱 없는 게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커피숍같은 데서도 밝은 곳은 싫어합니다.
그런 제가 미용실을 한번 갈라치면 머리만지는 사람마다 머리 숱 없
다고 한마디씩 하는 터라 항상 머리 만지는 사람의 눈치를 살핍니다.
이번에도 또 그런 말을 하지 않을까 해서요.
제가 다닌 미용실 가운데 그런말 하지 않는 곳은 한곳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용실을 일년에 몇번 안갑니다.
원래 탈모는 남성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터라 남성의 탈모는 그러려
니 합니다.
하지만 여성의 탈모는 조금 다르게 봅니다.
그래서 저는 꼭 고치고 싶습니다.
제가 여러사이트를 본 결과 프로페시아란 약의 호응도가 좋은 것 같
았습니다.
여기에서도 그 약을 쓰시는 분들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계시다면 약의 효과나 어떻게 처방을 받게 되셨는지 그 약은 꼭 처방
전이 있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번에 많은 양의 약을 구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십
시오.
그럼 탈모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여러분들 홧팅합시다.
오늘 첨 글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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