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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광고는 짜증나

  • 24년 전

  • 946
0
광고는 싫어.
이제 방법도 여러가지다.
짜증나....
momo1090 wrote:
> 오늘날은 과학의 발달로 석유계에서 추출한 계면활성제 샴푸와 비누가 세계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제품들은 거품도 많이 나고 두발과 두피의 때가 잘 빠진다. 하지만 독한 화학성분이 두피를 상하게 하고 모공을 지나 모구에까지 파고 들어가 모근과 모모세포를 시들게 하여 결국은 탈모를 촉진한다는 데에 문제가 있다. 거의 매일 샤워를 하고 머리를 감아야 되는 오염된 환경속에서 사는 우리는 매일 지나치게 잘 씻어지는 독한 샴푸와 비누를 사용함으로써 두피가 약해지거나 상하고 탈모가 심해진다.
> 늘 세제를 만지는 주부들 손바닥에 생기는 주부습진은 이러한 세제들이 얼마나 지독한지 잘 보여준다. 손바닥은 인간의 피부 중 가장 단단한 곳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주부들이 매일 쓰는 화학세제는 이러한 손바닥마저 거의 망쳐버릴 정도로 독한 것이다.
> 이 모든 것들은 과학문명과 새로운 지식의 산물로서 우리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지만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지나칠 경우 오히려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경우도 있다. 이제라도 우리가 매일 머리를 감는 샴푸에 두피와 모근을 살리는 성분이 포함되어야 한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은 두발과 두피의 생명력을 유지해주는 샴푸와 비누를 찾아내는 것이다. 만일 그러한 비누와 샴푸가 존재한다면 누구나 손쉽게 탈모와 비듬, 두피염증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머리를 감는 샴푸만 주의깊게 선택해도 대머리가 되어 고생하며 사는 일은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것이다.
> 우리 모두 두 눈을 똑바로 뜨고 탈모를 예방할 수 있는 샴푸와 비누를 찾아내서 늘 이것을 사용해야 한다. 이 일은 쉽고도 어렵다. 왜냐하면 전세계에 흔히 널려있는 샴푸와 비누는 거의 탈모와 비듬과 두피 염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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