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가끔씩 채팅을 한답니다. 오늘 겪은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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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꽁(simi0307) 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yaliyali ▶ 하이
꽁꽁 ▶ 안냐세요
꽁꽁 ▶ 방가워요
yaliyali ▶ 어솨요
꽁꽁 ▶ 넵
yaliyali ▶ 소개좀
꽁꽁 ▶ 22살이구 성서 살구
꽁꽁 ▶ 님은요?
· 별명 : yaliyali · ID : yaliyali
· 성별 : 남 · 나이 : 26세
· 인기도 : 비공개 · 의도 : 고민나누기
· 직업 : 대학생 · 접속지역 : 비공개
· 자기소개 : 난 대머리다.
꽁꽁 ▶ ㅋㅋㅋ
꽁꽁 ▶ 대머리에요?
yaliyali ▶ 네
꽁꽁 ▶ 정말요?
꽁꽁 ▶ 진짜요?
yaliyali ▶ 네.. 왜요?
꽁꽁 ▶ 대머리 싫은데
yaliyali ▶ 왜요?
꽁꽁 ▶ 대머리 좋아하는 여자 없어요
yaliyali ▶ 쯧쯧...
yaliyali ▶ 아직 어리시구나
꽁꽁 ▶ 왜요?
yaliyali ▶ 외모 밖에 보질 못하니깐요
yaliyali ▶ 대머리가 뭐 죄에요?
꽁꽁 ▶ 난 나이 마니 먹어도 대머린 싫어요
꽁꽁 ▶ 유전도 되는데
yaliyali ▶ 님 학생맞죠?
꽁꽁 ▶ 네
꽁꽁 ▶ 님두 학생이죠?
☆ yaliyali(yaliyali) 님께서 simi0307 님을 쫓아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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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이런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게 좀 씁쓸하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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