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 wrote:
> 아무리 이리저리 골똘히 생각해봐도
> 이방법밖엔 없는것 같네요.
> 인간복제 수준은 어느정도 다다른것 같은데... 솔직히 윤리적차원에서 주저하고있는거지 거의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 복제해서 머리만 벗겨 이식하는겁니다.
> 참고로 전 여자라, 그리고 후천적(약1년경과)이라 재발(?)의 위험이 그렇게 클것같진 않은데요. 돈이야 무지많이 들겠지만..
> 뾰족한 방법도 없고 너무 답답해서 이것저것 이상한 생각하다보니
> 별 해괴망칙한 생각까지 하게되네요...에휴~
> 근데 타인의 머리칼이나 두피는 면역때문에 힘들다고 하니 이방법밖엔 없는것같은뎅....^^;;;
>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 공상과학소설 하나 쓰게 생겼네요^^;
>
누가 님의 머리를 통채로 벗겨서 또다른 님에게 이식시킨후
님은 안락사 시키면 좋겠나요..?
복제시킨 님도 님입니다.
사람의 생명까지 죽이면서 까지 머리숱을 늘리고 싶으신가요..?
글 읽으니까 기분 나쁘죠..?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올리신 글 내용이 생명을 워낙 격하시키는 것 같아서요.
물론 장난으로 올리신거 압니다.
너무 기분 나빠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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